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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오르세미술관展_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기간 2011.6.4~9.25
작가 반 고흐, 모네, 고갱, 르누아르, 세잔, 밀레, 앵그르를 포함한 19세기 후반의 대표 작가들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문의처 문의 : 02.325.1077~8
전시구성 73 점 및 데생 24 점과 사진 37 점 등 총 134 점
홈페이지 www.orsay2011.co.kr

 

 

2011 오르세미술관展_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 6.4~9.25 ┃ 한가람미술관

한국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오르세 미술관전인 이번 전시는 ‘세계 최고의 19세기 회화 소장품’으로 알려진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의 컬렉션을 재구성하였다. 19세기 회화를 고전주의부터 인상주의 그리고 그 이후의 상징주의까지 아우르는 회화, 데생 그리고 사진에 이르는 총 134점을 통해 유럽의 변화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난 화가의 꿈과 이상을 담아 전시했다. 특히, 좀처럼 해외 반출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던 인상주의 화가들의 전성기 작품들과 초기사진들을 포함한 오르세미술관의 대표적 작품들을 만날 볼 수 있다.

 

 

빈센트 반고흐 <별이 빛나는 밤> 72.5×92cm 캔버스에 유채 1888~1889 오르세미술관 소장

©Photo RMN / Musée d'Orsay - GNC media, 2011

 

 

에드가 드가 <계단을 오르는 발레리나들> 39×89.5cm 캔버스에 유채 1886-1888 오르세미술관 소장

©Photo RMN / Musée d'Orsay - GNC media, 2011

 

 

알렉상드르 카바넬 <비너스의 탄생> 130×225cm 캔버스에 유채 1863 오르세미술관 소장

©Photo RMN / Musée d'Orsay - GNC media, 2011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소년과 고양이> 123×66cm 캔버스에 유채 1868-1869 오르세미술관 소장

©Photo RMN / Musée d'Orsay - GNC media,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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