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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프라이스 소개
아트프라이스는 미술경제전문지입니다
2003년 11월에 창간된 Art Price 아트프라이스는 국내에서 유일한 미술경제 월간지로서, 국내·외 미술시장의 동향과 미술품 가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습니다. 세 계적인 경매회사인 소더비·크리스티·본햄스 등과 제휴하여 생생 한 해외 경매정보는 물론, 국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경매소식을 현장소식 그대로 전하고자 합니다. 또한 국·영문 혼용으로, 우 리 미술을 해외에
소개하며 세계 미술시장과 적극적인 교류를 펼쳐가겠습니다.
아트프라이스는 미술문화의 미래를 준비하는 동반자이고자 합니다.
미술시장에 관한 생산적인 담론과 미술애호가의 저변확대, 역량 있는 유망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해가겠습니다.
아트프라이스는 묵묵히 우리 미술시장의 기반을 다지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누구나 신뢰할만한 미술품의 가격산정 기준을 마련하여 미술애호가도 안심하고 작품을 구 매할 수 있도록 공신력을 되찾아가는 데 일조하겠습니다.
국내 미술시장의 비효율적인 가격구조를 직시하며, 효과적인 개선책을 찾아가는데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아트프라이스는 예술작품의 경제적 가치에 주목합니다. 작품이 크기가 아닌 질로 평가받고, 작가가 매기는 호가(呼價)와 실재 거래가(市價)가 동일한 여건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작가가 있는 곳에 작품이 있듯이, 작품이 있는 곳에 가격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Art Price는 ‘프라이스(price)’로 ‘아트(art)’의 세계를 바라봅니다. 작가들이 작품에만 매진할 수 있는, 합리적인 시장구조를 찾아갈 것입니다. 가격구조가 바로 서야 미술시장이 건전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미술문화가 건강한 꽃은, 저희 아트프라이스의 노력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함께 할 때 비로소 만개할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여러분에게 저희 아트프라이스의 문은 언제든지 열려 있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월간 아트프라이스의 구성은 크게 해외미술계 및 미술시장의 동향, 기획특집, 이달의 화랑가 작품가격, 세계 주요 경매현황,
작가소개 등으로 이뤄집니다.
세계 주요 국가별 통신원과 현지 필자, 그리고 국내 잡지사로는 처음 실시하는 ‘지역편집장’ 제도를 활용해 해외는 물론 전국의 미술계 동정을 발 빠르게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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